[ 변성현 기자 ] 4명의 여성에게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그룹 JYJ 박유천이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강남경찰서에 조사차 출석하고 있다.

이번 첫 조사에서 경찰은 박유천의 구강세포를 채취, 최초 고소 여성이 증거로 제출한 속옷에서 나온 DNA와 대조할 예정이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총 네 차례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으며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1차 사건을 유발한 A 씨에 대해 공갈죄와 무고죄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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