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1사1병영 자매부대인 12사단 모범 부사관 부부 30쌍을 초청해 뮤지컬 관람 및 서울시내 문화현장 방문 행사를 열었다.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앞줄 가운데)은 “동부전선 최전방에서 국토방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사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국가 안보를 위해 경계와 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전경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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