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 교수, 프로파일러를 거친 표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사진)이 첫 추리소설 《운종가의 색목인들》(엔트리)을 출간했다. 이 작품은 추리소설을 전문으로 써온 손선영 작가와 협업을 통해 쓴 소설로, 가장 유명한 추리소설 속 캐릭터인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