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국내 첫 아쿠아리움으로 문을 연 서울 여의도 63빌딩의 ‘63씨월드’가 1년간의 전면 재단장을 마치고 1일 ‘한화아쿠아플라넷 63’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한다. 개장을 하루 앞둔 30일 아쿠아리스트들이 관람객에게 ‘머메이드 수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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