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4,0100 0.00%)은 시설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94억65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로 이루어지며 총 900만주의 신주를 발행한다.

신주 예정 발행가액은 4385원이고 1주당 신주 배정주식수는 0.23474341주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9월 9일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