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26,85050 -0.19%)은 30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삼성중공업에 우량 사업을 매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채권단이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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