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혁 기자 ] 불법 광고물 논란을 빚은 서울 잠실동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붙은 초대형 태극기가 29일 철거되고 있다.

롯데월드타워를 관리하는 롯데물산은 지난해 8월 초 공사 중인 타워 외벽에 가로 36m, 세로 24m 크기의 초대형 태극기를 붙였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