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3,8300 0.00%)이 상장 이틀째 급등세다.

30일 오전 9시21분 현재 정다운은 전날보다 480원(14.26%) 오른 3845원에 거래중이다.

정다운은 전날 오리 전문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후 상한가를 기록했다.

2000년에 설립된 정다운은 오리고기 사업 및 오리털 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코넥스시장에 상장한 후 이달 21일 LIG스팩2호와 합병, 코스닥시장에 우회상장했다.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583억원,영업이익은 51억원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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