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찾아가는 산부인과' 확대

입력 2016-06-29 18:05 수정 2016-06-30 01:50

지면 지면정보

2016-06-30A32면

영남 브리프
경상남도는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을 확대한다. 도는 유방암 촬영장치, 디지털 초음파 영상진단기, 골밀도측정기 등 12종의 장비를 갖춘 특장차를 마련했다.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 6명의 인력으로 운영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