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풍류' 해외 공연

입력 2016-06-29 17:41 수정 2016-06-29 23:56

지면 지면정보

2016-06-30A37면

크라운-해태제과는 독일 등 유럽 3개국에서 국악 공연 ‘2016년 한국의 풍류’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시작으로, 28일 체코 프라하에서 공연했다. 30일에는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빈 뮤직페어라인 황금홀에서 열린다. 프라하에서 공연을 마친 뒤 문하영 주체코 대사(왼쪽 네 번째)와 윤영달 회장(일곱 번째)이 공연단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크라운-해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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