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으로 침투하는 적기를 요격하기 위해 아군 요격기를 관제하는 최우수 방공무기통제사인 ‘골든아이(Golden Eye)’에 손진호 대위(공중통제부문·오른쪽)와 임병진 중위(지상통제부문)가 선정됐다.

골든아이는 보라매 공중사격대회 우승자인 ‘탑건(Top Gun)’과 더불어 공군 전투분야의 최고수로 인정받고 있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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