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중국서 1800만달러 투자협약

입력 2016-06-29 17:45 수정 2016-06-30 01:42

지면 지면정보

2016-06-30A32면

전국 브리프
충청남도는 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 화장품·영양쌀 가공 업체 2곳과 1800만달러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국내 업체인 C&T드림은 중국 공기업과 합작으로 천안시 백석외국인투자지역에 110억원을 투자한다. 중국 기업인 원룽(文隆)도 88억원을 들여 영양쌀 생산 공장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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