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항에서 29일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오른쪽 네 번째)과 송하진 전북지사(두 번
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對)중국 삼계탕 첫 수출 기념식’이 열렸다. 참석자 뒤편으로 중국 수출용 삼계탕을 실은 컨테이너가 선적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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