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모바일(5,550620 -10.05%)은 종속사인 이엠씨펭귄이 디엠씨펭귄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디엠씨펭귄은 로켓모바일의 자회사로 광고·홍보 대행업 등을 담당하고 있다.

합병 비율은 이엠씨펭귄 1대 디엠씨팽귄 0이며 합병 기일은 오는 8월1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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