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소프트가 CJ E&M 음악부문과 함께 소년24의 모바일 게임 '소년24팝'을 출시했다.

지난 18일 첫 방송과 동시에 출시된 모바일 게임 '소년24팝'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팬덤게임이다. 이는 '소년24'와 연계되어 출시돼 '소년24'의 소년들과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스토리로 기획됐다.
또한 방송과는 별도로 팬들도 게임을 즐기며 자신이 응원하는 참가자를 응원할 수 있다. 게임의 인기 순위를 비교해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Mnet '소년24'는 25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형 K-POP 프로젝트다. 실력과 발전 가능성을 바탕으로 선발된, 가수의 꿈을 꾸는 49명의 소년들이 방송을 통해 매회 유닛으로 대결을 펼쳐 최종 24명이 선발된다. 방송을 통해 최종 선발된 24명은 ‘소년24’전용 공연장에서 1년동안 라이브로 공연을 진행하며 활동할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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