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윤계상(왼쪽부터), 전도연, 유지태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굿 와이프'(극본 한상운, 연출 이정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동명의 미드를 원작으로 한 '굿 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이 정치 스캔들과 부정부패로 구속되자 결혼 이후 일을 그만 두었던 아내가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13년 만에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으로 오는 7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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