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에스티(5,4900 0.00%)는 29일 삼성디스플레이와 23억13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2.7%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5월28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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