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11,050350 -3.07%)은 29일 LG전자(104,5004,500 -4.13%)와 172억원의 진공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9.79%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5월3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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