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19,500600 -2.99%)은 29일 방위사업청과 949억6200만원의 전차·전투용·무한궤도식 외주정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2.9%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30일부터 내년 6월3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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