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턴(13,400100 +0.75%)이 급등세다.

29일 오전 9시5분 현재 넥스턴은 전날보다 1750원(9.72%) 오른 1만9750원에 거래중이다.

중국 업체와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 올리고 있다.

넥스턴은 중국 렌즈 테크놀로지(LENS Technology(Changsha)Co.,Ltd)와 198억6400만원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T) 기기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액의 122.76%에 달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29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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