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전자(2,21020 +0.91%)가 자회사 에스티에프 흡수합병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9일 오전 9시7분 현재 서연전자는 전날보다 230원(7.63%) 오른 3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연전자는 자회사 에스티에프를 흡수합병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합병은 서연전자가 주식회사 에스티에프의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방식으로 이뤄진다. 합병비율은 1:0으로 산출하였습니다.서연전자와 에스티에프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회사 측은 "합병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경영의 효율성 제고하여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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