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A1' 출시

입력 2016-06-28 16:30 수정 2016-06-28 16:44

뱅앤올룹슨은 28일 자사 제품 가운데 가장 작은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A1'을 출시했다. 돔 모양의 이 제품은 360도 방향으로 소리가 나온다. 또한 이 스피커는 미들레인지 우퍼와 트위터를 탑재했고 최대 출력 280W 다. 가격은 36만원. 모델들이 서울 종로구 내수동 에스프레소 하우스 광화문점에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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