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3,30530 +0.92%)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457억6620만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642-77번지 외 1필지)을 매각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산총액대비 0.77% 수준이며 성지라미텍 등에 처분할 예정이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0월31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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