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새 주스 브랜드 '가야농장 진심100' 론칭

입력 2016-06-28 10:33 수정 2016-06-28 10:42
웅진식품이 새 주스 브랜드 ‘가야농장 진심 100’을 론칭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가야농장 진심 100은 과육이 풍부하게 씹히는 홈메이드 스타일의 주스라고 웅진식품은 설명했다.

브랜드 론칭과 더불어 토마토, 알로에 맛 등 신제품 2종도 선보였다. 각각 토마토즙과 알로에가 100% 함유돼 있다.

제품 용량은 1L와 245mL 두 가지이며, 가격은 각각 3890원과 1800원이다. 일부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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