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프리미엄 버터로 만든 '마켓오 버터팔렛' 출시

입력 2016-06-28 10:26 수정 2016-06-28 10:31
오리온은 프랑스 최상등급 버터로 만든 프리미엄 비스킷 ‘마켓오 버터팔렛’을 출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팔렛은 동그란 모양의 프랑스 정통 비스킷이다. 프랑스인들이 즐겨먹는 대표적 디저트 중 하나다.

이 제품에는 최상급 원료에만 부여하는 프랑스 AOP(Appellation D’origine Protegee. 원산지보호명칭) 인증 버터가 34% 함유돼 있다. 또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도록 7가지 재료만 썼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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