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영어회화' 앞세운 스피킹맥스, 미국 횡단여행편 오픈

입력 2016-06-28 10:17 수정 2016-06-28 10:17
[ 김봉구 기자 ] 에듀테크 전문기업 스터디맥스의 리얼리티 영어회화 프로그램 스피킹맥스(www.speakingmax.com)가 19번째 신규 학습코스 ‘미국 횡단여행편’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피킹맥스는 현지인 인터뷰 콘텐츠를 통해 영어회화를 익히게 해 기존 온라인 동영상강의와 차별화했다.

미국 횡단여행편은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대륙 횡단여행에 만난 현지인과 여행자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담아냈다. 특히 미국 대표 도시와 자연 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영상으로 콘텐츠 완성도를 끌어올려 학습자 몰입도와 학습효과를 높였다.
이번 코스는 총 4주 과정으로 제공된다. 전반부는 알아두면 유용한 미국 문화 정보와 해외여행 팁으로 채웠다. 후반부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도시와 그랜드캐니언, 나이아가라폭포 등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살아있는 언어와 문화를 실감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피킹맥스 콘텐츠 제작팀이 실제 미국횡단 촬영 도중 겪은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카드 분실 신고, 숙박요금 확인, 타이어 교체 등 로드트립(road trip)을 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상황별 영어회화를 제공해 여행영어 학습도 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학습자는 별도 추가비용 없이 미국 횡단여행편을 수강할 수 있다. iOS와 안드로이드 기반 모든 스마트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하다.

심여린 스터디맥스 대표는 “이번 코스는 제작팀이 3000km를 이동하며 1200시간을 촬영하는 등 직접 미국 대륙을 횡단하며 촬영한 것”이라며 “미국 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살아있는 진짜 미국 영어와 현지의 생생한 모습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실전학습 파트에선 여행시 유용한 상황별 회화와 현지 문화 이해를 돕는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썼다”고 말했다.

스피킹맥스는 미국 횡단여행편 오픈을 기념해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스피킹맥스 마스터패키지’를 정상가 대비 79% 할인된 가격으로 단독 판매한다. 패키지 구매시 댓글로 스피킹맥스 학습계획과 영어 마비 경험, 가고 싶은 지역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해외 항공권 비즈니스석과 아이패드 프로 9.7을 선택 증정한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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