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11,350500 +4.61%)이 인수합병(M&A) 본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8일 오전 9시5분 현재 동부건설은 전날보다 1400원(12.17%) 오른 1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동부건설우(15,800450 +2.93%)는 3850원(16.14%) 뛴 2만7700원을 기록 중이다.

동부건설은 사모펀드인 키스톤에코프라임과 인수합병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인수대금은 총 2060억원이다.

키스톤에코프라임은 키스톤 프라이빗에쿼티(PE)가 동부건설을 인수하기 위해 조성한 사모펀드(PEF)다.

동부건설은 지난달 20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키스톤 프라이빗에쿼티와 M&A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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