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우호협회(회장 한철수·사진)는 30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소월로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협회 창설 25주년 기념 ‘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연다. 행사에는 김홍균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김현집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 등 한·미 양국에서 관계 인사 700여명이 참석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