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산업의 격변기다. 스마트그리드 등 새로운 기술에 대한 국제 표준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기업이 생존할 수 있다. LS산전은 한국이 세계 스마트 에너지산업 분야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구자균 LS산전 회장. 27일 프란스 프레스벡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사무총장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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