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앤엠(옛 용현BM(1,09010 -0.91%))은 27일 100% 자회사 홍연을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사업 간 시너지 제고와 신사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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