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임신 3개월

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가 임신 소감을 밝혔다.

장윤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그는 "결혼하고 어느덧 1년이 지나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은 느낌"이라면서 "엄마가 된다는 것이 아직 낯설고 두렵지만 아이를 통해 더 넓고 깊은 사랑을 배워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건강하고 아름다운 엄마가 될 것"이라면서 "기도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장윤주는 지난해 5월 네 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임신 3개월째로 2017년 1월 출산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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