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3,74060 -1.58%)이 대규모 보호예수 해제로 개장 직후 하한가(가격제한폭)로 주저앉았다.

27일 오전 9시28분 현재 코데즈컨바인은 전거래일보다 1만6600원(29.91%) 내린 3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코데즈컴바인은 품절주 대책에 따라 지난 16일부터 거래 정지에 들어갔고, 이날부터 거래가 가능하게 됐다.

지난 24일 전체 주식의 54.1%인 2048만527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되면서, 매도 물량이 쏟아지자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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