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3% 가까운 급락세를 나타내면서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대부분 약세다.

27일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269,0002,500 +0.94%)은 1.76% 하락한 8만9500원에 거래중이다. 카카오(115,0001,500 -1.29%) 동서(27,200150 +0.55%) CJ E&M(92,7001,500 -1.59%) 메디톡스(688,0002,100 -0.30%) 바이로메드(224,2001,000 +0.45%) 로엔(89,5001,000 +1.13%) 등도 1~2%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50개 종목 가운데 파트론(8,58030 +0.35%)만 2.42% 오른 1만6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나머지는 일제히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코데즈컴바인(3,8205 +0.13%)이 가격제한폭 수준까지 하락하면서 섬유 의류업종의 하락세를 이끌고 있다. 웰크론(3,6300 0.00%) 데코앤이(8180 0.00%) 등도 4~6% 내림세다.

한편 같은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37% 하락한 631.79에 거래중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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