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 완주, 해변 체육대회, 임원 토크릴레이 등

[ 김하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2016년도 신입사원 152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도 해비치 리조트에서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실시했다.

지난 22일부터 3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서 제주 올레길 4코스를 완주했으며 해변 체육대회와 끼와 재능을 뽐내는 ‘비전 페스티벌’이 열렸다. 현대엔지니어링 현직 임원과 함께 하는 ‘토크릴레이’에서는 사회 생활 전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들을 보다 열정적이고 애사심 높은 미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매년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신입사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분위기에 무리 없이 적응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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