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15,150400 +2.71%)은 24일 운영자금 약 49억99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 28만1690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텔콘홀딩스다.

신주 발행가액은 1만7750원이며 오는 8월11일 상장될 예정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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