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15,100300 +2.03%)이 주당 1주, 총 502만2000주의 무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21분 현재 텔콘은 전날보다 4100원(23.10%) 오른 2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텔콘은 신주 502만2000주를 발행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배정수는 보통주 1주당 1주다. 배정기준일은 다음 달 11일이며, 상장예정일은 같은달 29일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