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시도한 배우 김성민의 과거 눈물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인터뷰는 김성민이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고 자숙한 뒤에 진행했던 것으로, 당시 그는 많은 것을 후회하는 듯 보였다.

이날 김성민은 영상편지를 통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겠다. 다시는 안 그러겠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이후 한 차례 더 마약 투약 혐의로 논란을 야기시켰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김성민은 아내와 부부싸움 후 24일 오전 1시 55분 서울 서초구에 있는 자택 내 샤워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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