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82,1002,300 -2.73%)가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에 24일 증시에서 강세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04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날보다 3.78% 오른 3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민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하반기에 (메모리) 공급 초과 현상이 완화할 것이라며 SK하이닉스 실적도 2분기를 저점으로 3분기에는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2분기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은 4450억원, 3분기는 549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각각 추산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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