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쇼핑(13,90050 -0.36%)은 24일 종속사 엔바이콘의 파이시티부지(66%) 재매각 검토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재매각 계획은 없다"며 "개발 계획은 도시계획 컨설팅 전문가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