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1,612,0008,000 +0.50%)은 24일 파키스탄 펩시콜라 병입생산(보틀링) 기업 인수 추진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현지 실사 수행과 주요 인수조건 등을 협의 중"이라며 "다만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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