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영 나이스평가정보 대표(왼쪽 두 번째)는 2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베트남 은행감독원 레쭝끼엔 부국장(첫 번째), 금융감독위원회 드엉꾸억아인 부위원장(세 번째), 중앙은행 산하 국가신용정보센터 도호앙퐁 대표(네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베트남 금융 인프라 협력 세미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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