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문화장관회의가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23일 개막했다. 개회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윤장현 광주시장을 비롯해 ASEM 회원국 문화장관 8명과 차관 9명 등 44개국 정부 대표 135명이 참석했다. 황 국무총리(앞줄 왼쪽 네 번째) 등 참가자들이 ‘문화와 창조경제’라고 쓰인 부채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