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전문기업 아이스파이프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국제 LED&OLED 엑스포 2016’에 고출력 LED 전구(모델명 OBB 80W L+·사진)를 출품했다. 이 제품은 가로등·보안등·터널등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일반 LED 가로등과 달리 기존 등기구를 그대로 쓰면서 전구만 바꿀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아이스파이프는 이번 전시회 참여를 계기로 해외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