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웹툰 앱(응용프로그램) 서비스 ‘코미코’ 다운로드 수가 2000만건을 돌파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코미코는 NHN엔터의 일본 법인 NHN코미코 주식회사가 개발한 웹툰 플랫폼이다. 한국, 일본, 대만, 태국, 중국 등 5개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코미코 서비스를 가장 먼저 시작한 일본에선 앱 다운로드 수 1300만건을 넘기며 대표 웹툰 서비스로 자리를 굳혔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