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파수의식 8년 만에 재개

입력 2016-06-23 18:19 수정 2016-06-23 23:43

지면 지면정보

2016-06-24A29면

2008년 화재로 8년 동안 중단됐던 숭례문 파수의식 재현 행사가 23일 재개됐다. 파수란 파수군(軍)이 성문에서 경계근무를 서는 것을 말한다. 파수의식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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