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서울·수도권 1~2시간…주말 길 막히면 우회도로 이용하세요!

입력 2016-06-23 18:26 수정 2016-06-24 04:51

지면 지면정보

2016-06-24A30면

대회장 가는 길
대회장이 있는 대부도는 접근성이 좋아 서울 및 수도권에서 1~2시간 안에 닿을 수 있다.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북부에서는 시화방조제를 타고 오는 길이 가깝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도리분기점에서 제3경인고속도로를 거쳐 정왕IC로 빠져나오면 된다. 시화방조제를 건너 20분(7~8㎞)가량 걸린다.
수원과 평택 등 수도권 남부에서는 탄도방조제길을 이용하는 게 수월하다. 서해안고속도로 비봉IC에서 전곡항 방면으로 나가면 탄도방조제와 연결된다. 차가 많은 주말에는 평택시흥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에서 송산마도IC로 빠져나오는 게 좋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에서 내려 영흥도 방면 790번 좌석버스를 타고 ‘흥성리’ 정류장에서 내린 뒤 아일랜드CC 방향으로 걸어가면 5분 거리에 갤러리 주차장이 있다. 여기서 대회장까지 셔틀버스를 타면 된다.

갤러리 주차장은 아일랜드CC 입구를 지나 선재도 방면으로 약 1㎞ 직진하면 왼쪽에 있다. 1000대 이상 주차할 수 있다. 셔틀버스는 평일(23·24일)은 오전 7시부터, 주말(25·26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한다. 평일에는 20분, 주말에는 10분 간격으로 있다.

이선우 기자 seonwoo_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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