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배송 강화하는 롯데슈퍼, 온라인 전담 '롯데프레시센터' 6호점 열어

입력 2016-06-23 15:59 수정 2016-06-23 16:03
롯데슈퍼가 온라인 주문을 전담하는 롯데프레시센터 6호점을 23일 서울 송파구에 문열었다.

롯데프레시 송파센터는 서울 송파구와 강동구, 경기 하남시 전역, 성남시 중원구와 수정구의 온라인 주문을 담당한다. 롯데프레시센터는 과일, 채소, 정육, 생선 등 신선식품과 각종 반찬, 가공식품, 공산품, 생활용품까지 오프라인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배송해주는 온라인 전담 배송센터다. 고객이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2~3시간 이내에 배송한다. 배송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배송까지 하루 5회 시행된다.

롯데프레시 송파센터는 개점 기념으로 23~29일 ‘100원 깜짝 이벤트’를 펼친다. 100원에 판매하는 품목은 롯데슈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또는 롯데프레시 온라인몰에서 당일 공개된다. 같은 기간 매일 품목이 바뀌는 최대 50% 할인 반값 찬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송파센터는 2만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로 배달해준다. 롯데슈퍼 모바일앱 또는 롯데슈퍼, 롯데프레시 온라인 몰에 로그인한 뒤 배송지역을 지정해 구매하면 된다.

고은빛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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