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혁 기자 ]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23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박성현(23, 넵스), 장하나(24, 비씨카드), 안시현(32, 골든블루) 조를 따라 갤러리가 줄지어 이동하고 있다.

안산=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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