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한경 일본경제포럼 29일 금융투자협회 불스홀 개최
노 다니엘 페닌슐라 모니터그룹 대표, 일본 자본시장의 현황과 전망


2014년 초 시작한 일본경제포럼이 3년 만에 10회를 맞게 됐습니다. 오는 6월2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저성장 시대, 일본시장에서 돌파구 찾자’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합니다. 글로벌 저성장 시대를 맞아 고민하고 있는 기업가, 비즈니스맨, 증시 투자자, 자영업자, 예비 창업자, 취업준비생 등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주요 강연자는 이종윤 한일경제협회 부회장(한일간 수평적 분업과 한일 협력), 오태헌 경희대 교수(일본 벤처산업의 현황과 시사점), 노 다니엘 페닌슐라 모니터그룹 대표(일본 자본시장의 현황과 전망), 김태형 파소나코리아 대표(일본 기업에 취업하려면), 이춘규 박사 연합뉴스(창업, 취업 늘어나는 일본 농업 비즈니스)입니다. 최인한 한경닷컴 뉴스국장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한국에 한발 앞서 경제 선진국이 됐고, 고령화 저성장 시대에 진입한 일본의 경험과 지식은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일본경제의 ‘성장’과 ‘침체’의 역사 자체가 한국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좋은 참고 자료가 됩니다. 우리가 일본에 더 많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한국과 일본경제의 미래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한경닷컴 일본경제연구소 사무국 이지완 사원 (02)3277-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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