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15,150400 +2.71%)은 신주 502만2000주를 발행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신주 배정수는 보통주 1주당 1주다. 배정기준일은 다음 달 11일이며, 상장예정일은 같은달 29일이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무상증자를 사유로 텔콘의 주권매매거래를 이날 장 종료시까지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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